파인튜닝 모델 평가부터 배포까지 — 실전 완결편
Perplexity, KoBEST 벤치마크로 평가하고, LoRA 가중치를 머지하고, vLLM/Ollama/HuggingFace Spaces로 배포합니다.

파인튜닝 모델 평가부터 배포까지 — 실전 완결편
Part 1에서 LoRA의 원리와 첫 파인튜닝을, Part 2에서 QLoRA와 한국어 데이터셋 구축을 다뤘습니다. 학습은 끝났습니다. 이제 남은 질문은 두 가지입니다:
시리즈: Part 1: LoRA 이론 | Part 2: QLoRA + 한국어 | Part 3 (이 글)
- 이 모델, 진짜 좋아진 건가? (평가)
- 어떻게 사용자에게 제공하지? (배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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